알쓰패치는
이렇게 쓰입니다
보건소·사업장·학교 활용 장면 · 출처: 한국건강증진개발원(KHEPI)·보건복지부 공식 발간물 · 정리: APS 알쓰패치솔루션
알쓰패치(음주위험체질 선별검사)는 한국건강증진개발원(KHEPI)·보건복지부 공식 우수사례집에 수록된 음주폐해예방 교육 도구입니다. 서울 광진구는 자체 캠페인 평가에서 2023·2024 연속 평가 1위(보건복지부 장관표창)를 받았습니다.
핵심 통계
도입
- KHEPI·보건복지부 우수사례집 수록1
- 단행본 활용 비중: 최근 3년간 60~70% 수준을 유지1
- 자체 CRM(2008–2026): 18년 누적 9,613건 상담·거래 · 431개 보건·보건기관 누적 등장²
출처: 「지역사회 음주폐해예방사업 우수사례집」(KHEPI) · 「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안내」(보건복지부)
지역 유형별 우수사례 요약
우리 기관과 비슷한 곳에서는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, 유형별로 살펴보세요.
광진(전국 1위·장관표창)·중랑·강남·대구 남구·수성구·북구
광역시 자치구에서 대표 수록된 지역입니다.
창원(3년 7,000개)·경주(6회)·제주(4회)
여러 해 반복해서 활용해 온 지역입니다.
양구(금연 신규)·울주(7회)·횡성(5회)
규모가 작아도 꾸준히 활용되고 있는 지역입니다.
서울시청·서울금연지원센터·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
광역 단위 대규모 사업에서 여러 해 활용해 온 곳입니다.
※ 우수사례로 뽑힌 사업 중 알쓰패치를 활용한 비중은 최근 2년간 60~70%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(2024년 60%·2025년 70%).
연도별 수록 현황
| 연도 | 수록 기관 | 특기 |
|---|---|---|
| 2018 | 세종시·사천시 | 최초 |
| 2019 | 서울특별시·아산시·횡성군 | |
| 2023 | 광진구(1위)·대구 북구·충주·증평 | 우수사례집 4곳 |
| 2024 | 광진구(재1위)·마포구·대구 북구·부산 수영구·수성구·달서구 | 우수사례집 6곳(60%) |
| 2024 | 중랑구(보건소 1위)·계명대 절주연인(서포터즈 1위) | 보건복지부 |
| 2025 | 중랑구·전주·광산·광진구·수성구·대구 북구·덕양구 | 우수사례집 7곳(70%) |
| 2026 | 2026년분 발간 확인 후 반영 | |
다년 연속 활용 기관
| 기관 | 연속 | 비고 |
|---|---|---|
| 서울 광진구 | 2023·24·25 | 2023·24 연속 1위(장관표창) |
| 대구 북구 | 2023·24·25·26 | 4회 |
| 대구 수성구 | 2024·25·26 | 3회 |
| 서울 중랑구 | 2024·25·26 | 3회 |
전국 보건소 음주폐해예방 우수사례 현황
캠페인 부스뿐 아니라, 보건소가 사업장·학교·유관기관과 함께 쓰는 장면들입니다. ※ 아래 「1위」·수상은 각 기관이 자체 캠페인 평가에서 받은 결과입니다.
⭐ 아직 흔치 않은 형태입니다 — 그만큼 먼저 시도해볼 여지가 큽니다. 관내 사업장과 함께 해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.
관내 사업장 보건관리자 합동 교육
상황 관내에 300인 이상 사업장이 여럿인데 보건소 사업과 연결된 적이 없다 · 방식 보건관리자를 한자리에 모아 1회 합동 절주교육, 알쓰패치를 체험 도구로 · 왜 되나 300인 이상은 전담 보건관리자가 상주한다(산안법 직접 선임 대상) — 이름은 몰라도 그 자리에 사람이 있고 주소가 있다 · 우리 몫 관내 사업장 현황(/map)·교육자료·진행 시나리오
11월 음주폐해예방의 달을 사업장으로 확장
상황 매년 하던 기관 행사가 청사 안에서 끝난다 · 방식 같은 사업을 관내 사업장 1~2곳으로 넓혀 같은 달에 운영 · 왜 되나 11월은 이미 예산과 명분이 서 있는 달이다 — 새 사업이 아니라 범위 확장이라 결재가 가볍다 · 우리 몫 사업장용 진행 키트·사전/사후 측정 서식
사업장 문의를 받았을 때
상황 관내 사업장에서 「직원 건강증진 뭐 없냐」고 물어온다 · 방식 보건소 사업 범위 안에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연결 · 왜 되나 보건소 사업 범위 안에서 다룰 수 있는 주제입니다 · 우리 몫 문의 대응 1장·기관 앞 안내문
우리 산업군에서 이미 도입한 기업
알쓰패치는 보건소·보건기관을 넘어 국내 주요 기업 대부분의 근로자 건강증진 캠페인에 활용됐습니다. 자동차·반도체·전자·건설·외식·유통 등 산업 전반에 도입됐으며, 일부 대기업은 계열사 전체가 다년간 지속 활용하고 있습니다.
※ 개별 기업의 실명·수치·인용은 각 기업의 게재 동의 확인 후 공개합니다.